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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20년 3월 25일
In PS라이프 상조뉴스
... 육개장은 저자 목수정이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먹었던 음식이다. 고2 때, 평생을 감기 한 번 앓은 적 없던 아버지는 망가진 신장으로 세상을 급히 떠났다. 그 허망함과 고통의 길에 모인 이들은 육개장을 먹는다. 왜 그때의 음식은 늘 육개장인 걸까? ... 출처: 오마이뉴스 원문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24879&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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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20년 3월 12일
In PS라이프 상조뉴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조사 참석을 꺼리는 분위기가 팽배해지고 있다. 코로나19가 일상의 풍경까지 바꿔놓고 있는 것이다. 10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직장인 9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경조사 참석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경조사 연락을 받은 응답자(622명) 중 경조사에 참석했거나, 참석할 계획이라는 응답자는 전체의 45.4%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 중 한 명 이상이 사람이 모이는 경조사 참석을 꺼리는 셈이다. ... 출처: 중앙일보 원문기사: https://news.joins.com/article/23726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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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20년 2월 28일
In PS라이프 상조뉴스
... 결혼식 뿐만아니라 장례식도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건 마찬가진데요. 조의금도 계좌이체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장례식장이 상주 이외의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한산해졌다고 하는데요.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례식장 특성상 조문객들의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커져서라고 합니다. ... 출처: MBC뉴스 원문보기: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666359_325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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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20년 2월 24일
In PS라이프 상조뉴스
... 코로나 예방 ‘비대면·비접촉’ 식사땐 반찬 따로 덜어 먹고 마트 등 시식코너 이용 안해 엘리베이터엔 이쑤시개 비치 잠잠해지던 코로나19 감염 상황이 급격히 확산세를 보이며 사태가 길어질 것으로 전망되자 경조사를 비롯한 일상의 풍경까지 바뀌고 있다. 종교행사를 비롯한 대부분의 크고 작은 행사들이 취소되고, 상점이나 배송 등 대부분의 일상 영역에서 ‘접촉’을 최소화하는 모양새다. ... 출처: 한겨레신문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294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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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20년 2월 11일
In PS라이프 상조뉴스
공정위, 상조업체 회계감사보고서 주석사항 공개 강화 추진 투자 수익률, 장기선급비용 내역 등 자세히 알려야 ... 상조회사의 회계감사자료가 투명해지며 소비자 판단을 도울 전망이다. 앞으로 각 상조업체는 선수금을 활용한 투자 내역과 이자 수익,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등을 자세히 적시해야 한다. 10일 MTN이 입수한 공정거래위원회가 각 상조업체 외부감사인에게 보낸 '2019년 외부 회계감사 보고서 주석사항 안내' 공문을 보면 모든 상조업체는 공정위에 제출하는 회계감사보고서에 장·단기대여금, 장·단기차입금에 대한 주석 및 세부내용을 알려야 한다. ... 출처 : 머니투데이 원본링크 : http://news.mtn.co.kr/v/2020021014043339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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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19년 11월 28일
In 블로그
혁신이 곳곳에서 일어 난다. 오직 예외는 상조업계. 혁신과 거리가 멀다. 상조는 아날로그시대를 벗어나지 못한다. 애써 디지털의 혁신을 외면한다. 그러나 혁신은 기술적인 것만은 아니다. 혁신은 상조 형태의 변화를 요구한다. 선불식과 후불식의 과거 형태로부터 완전 탈출. 선불식은 이자나 배당도 안 주면서 미리 상조회비를 매월 받는 것. 후불식은 장례 발생 때 비용을 한꺼번에 받는 것. 상조하면 대개 선불로, 보험과 달리 장례 때 나머지 잔금을 받는다. 선불 상조는 미리 낸 고객돈의 안전 문제가 엄청 심각. 후불은 상조회사가 어디 있는지, 어떻게 연락하는지, 알 수 없어서 문제. 후불상조란 개념 자체가 생소할 지경. 미리 돈을 내서 미리 대비하는 동시에 그 돈이 안전하면 가장 이상적. 상조에 부는 혁신바람 “은행에 안전하게 예치되고, 자유로운 인출이 불가능. 안전문제는 당연히 해결.” 은행에 안전하게 예치되고, 자유로운 인출이 불가능. 안전문제는 당연히 해결. 진짜 이자만큼 할인 해주는 상조가 혁신이다. 연합아카이브의 PS라이프야말로 혁신적 상조.
상조를 혁신하라 ! 이자만큼 할인 상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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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19년 11월 28일
In 블로그
마음으로는 준비하고 있었지만, 막상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다리가 풀리고, 눈앞이 캄캄해졌다.  그러나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장례식장은 어디로 정하려고 하느냐는 요양원 직원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았다. "21시 10분, 아버지께서  운명하셨다"마음으로는 준비하고 있었지만, 막상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다리가 풀리고, 눈앞이 캄캄해졌다.  그러나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장례식장은 어디로 정하려고 하느냐는 요양원 직원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았다.  그때 아내가 연합아카이브의 PS라이프에 연락하면 된다고 말한다.  아버님의 삶을 영상과 글로 담아놓은 디지털아카이브를 제작하고 또, 만약을 대비해 수년전에 가입해 놓았다고 한다. 만약을 대비해 가입해 놓은 연합아카이브 PS라이프장례를 대비하기 위해 미리 매달 돈을 넣는 상조는 중도에 해지해도 다 받지도 못하고,  회사가 파산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몇년전 아버님의 칠순잔치는 물론 매년 생신 때마다 아버님을 모시고 가족들이 둘러앉아 TV로 아버님의 라이프스토리 영상을 감상했었다.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서 보는 아버님의 인생은 참 훌륭해 보였다.  또한, 상조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나름 믿는 구석이 있다고 느꼈다. “ 몇년전 아버님의 칠순잔치는 물론 매년 생신 때마다 아버님을 모시고 가족들이 둘러앉아 TV로 아버님의 라이프스토리 영상을 감상했었다.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서 보는 아버님의 인생은 참 훌륭해 보였다.  또한, 상조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나름 믿는 구석이 있다고 느꼈다. ” 24시간 대기중인 연합아카이브 PS라이프 콜센터아내가 알려준 PS라이프 콜센터(1899-6737)로 연락을 하자 직원이 전화를 받았다.  회원가입여부와 연락처, 고인(아버님)의 위치, 고인과의 관계를 묻고,  아버님의 신분증과 사망진단서를 발급받아 갖고 있으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잠시 후 국가자격증 소지자인 장례지도사로부터 전화가 갈 것으라고 알려줬다. 전화로 첫 대면한 장례지도사콜센터 직원의 통화를 마치고 5분도 안되어 장례지도사라는 분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현재 고인이 있는 요양원의 위치를 확인한 후 그곳에서 가장 가깝고 공실이 있는 장례식장 몇군데를 소개해줬고,  내가 한군데를 선택하자, 시산을 옮길 앰뷸런스가 몇 시에 도착할 것인지  그리고, 다시 한번 신분증, 사망진단서, 영정 사진 등 챙겨야할 것들을 확인시켜주었다. 장례식장에서 시신 안치 및 빈소, 음식, 화장여부를 결정하다장례식장에 도착하자 미리 와 있던 장례지도사와 대면하였고, 그분의 신속한 안내로 시신을 안치실로 옮기고 시신 확인 절차를 유족, 장례식장 직원과 함께 진행했다.  그 다음 장례지도사가 대략적인 조문객 예상인원을 물은 뒤 적당한 크기의 빈소와 음식 양을 정했다. 또한, 화장여부를 확인하여 우리를 대신하여 화장장을 예약해 주었다. 부고 문자와 영상을 제작해주는 연합아카이브그 사이 PS라이프 콜센터에서 카카오로 문자가 왔다.  거기에는 조문객에게 보낼 부고 내용과 함께 아버님의 디지털아카이브 url 영상주소가 있었다.  전혀 고민할 것이 없이 나와 형제들이 조문 오실 분들에게 PS라이프에서 만들어준 부고문자와 아카이브 영상을 보내기만 하면 부고 문제는 해결됐다.  이영상은 그동안 익숙했던 아버님의 라이프스토리이다.  조문오실 분들도 아버님의 아카이브를 보고 아버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 조문을 오게 되므로 고인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로 유족만을 위로하게 되는 일반적인 다른 장례식과 달리 참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날, 첫 제례 및 장례지도사와 대화제단 꽃을 세팅하고 제단 준비가 완료된 후 장례지도사의 입회 아래 첫 제례를 치렀다. 그리고, 장례지도사와 간단한 대화를 나눴다.  다시 한번 아버님의 이름, 본관, 사망원인을 확인하고 상주인 나의 연락처, 종교, 현재 심신상태에 대해 물었다.    또한 가족들의 상복 사이즈를 체크했다.  그 다음 입관 시간과 장지 및 납골당에 대해 확인한 후,  도우미 시간과 디지털코디 역할,  제공 품목 등의 상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줬다.  늦은 시간이지만 첫날 찾아와 준 조문객들을 맞이한 후 그렇게 첫째날이 마무리됐다. 둘째날, 상주 아내의 비서인 디지털코디오후 5시경이 되자 '디지털코디'분이 오셨다.  이른 아침부터 우리와 함께 했던 장례지도사가 디지털코디를 우리에게 소개했다.  디지털코디는 상주의 맏며느리, 비서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분이라고 한다. 그래서, 일반 상조코디와 다르게 풍부한 장례경험이 있는 분들로 장례를 처음 치르는 유가족을 위해 세세한 부분을 상담하고  도와준다고 한다.  디지털코디는 조문객이 많이 몰리는 시간에 유가족들 대신해서 능숙하게 상주와 주방 도우미들 사이에서 소통하며,  유족과 조문객이 추모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장례식장에선 조문객들에게 고인의 디지털아카이브 영상을  상영해 주며, 친절하게 안내도 하는 등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다. 디지털아카이브 추모식으로 고인중심의 장례를 치르다둘째날 저녁 8시에는 디지털코디가 빔프로젝트로 아카이브를 상영하고 5분간의 디지털 추모식을 진행하겠다고 잠시 접객실의 등을 끄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물론 유족들은 미리 알고 있었기에 빈소를 지키는 사람 외에는 모두 접객실로 들어왔다.  비록 불이 꺼졌지만 사람들이 움직이는 데는 지장이 없었다. 보통 일반 장례식장은 잔치집처럼 어수선하거나 주인공인 고인이 부각되지 않는데 반해,  디지털아카이브의 영상 상영만으로 단지 5분으로 추모의 분위기가 만들어지면서 고인위주의 장례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아버님의 생전 모습과 영웅처럼 묘사된 글을 보며, 나와 가족은 또한번 울었고 감동을 받았다. 거품없는 가격으로 편안하게 아버님을 보내다장례식이 끝나고 정산을 하는데 생각보다 적게 나온 가격에 다시 한번 놀랬다.  마케팅과 고객관리 등을 모두 온라인방식의 디지털로 하고 전문 의전회사와 협력하여 하기 때문에 거품이 쏙~ 빠진 가격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연합아카이브 회원은 아카이브 제작비를 지원해 주었다. 마지막 날, 발인과 발인 후까지 함께하는 PS라이프마지막 날 아침, 디지털코디가 발인 2시간 전에 와서 유족들의 아침식사를 챙겨줬다. 그리고, 발인 시 아카이브 동영상을 틀어주어 추모 분위기를 더욱 경건하게 만들어 주었다.  디지털코디는 유족들 물품을 꼼꼼히 챙겨주었고, 화장터 및 봉안당, 그리고, 예식이 마무리될 때까지 유족인 우리와 동행했다.  우리는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그리고 화장터에서 기다리는 동안 각자의 휴대폰으로 아버님의 아카이브영상을 보면서 영상음악을 들으며 마지막 추모의 정으로 고인을 기렸다. 봉안당에서 디지털 추모식으로 고인과 작별하다봉안당에서 다시 프로젝트빔을 통해 고인의 아카이브를 방영하는 디지털추모식을 약 5분간 디지털코디가 주도해 주었다.  디지털아카이브의 방영이 끝난 후 디지털코디의 권유로 우리 가족은 아버님을 추모하는 이야기를 몇마디 나눴다.  이로써 아버님과 경건한 작별인사를 했다 그리고, 모든 행사가 끝난 후 아카이브를 함께 첨부한 감사문을 PS라이프에서 내게 보내주어 부고처럼 모든 조문객에게 보냈다.  어떤 분들은 감사문과 아카이브영상을 보고 참석 못해서 미안하다는 전화와 함께 '아버님이 참 훌륭하신 분이었군요'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참으로 마음이 뿌듯했다.  장례 며칠 후 출근해야 하는 아내는 코디의 배려로 전혀 고달프지 않았다며 디지털코디에 감사해 했다. 아버님의 육신은 사라지셨지만 아카이브는 영원히 남아장례식이 끝나고 허전한 마음에 아버님의 아카이브 동영상을 다시 틀어보았다.  아버님의 인생스토리로 내 마음이 짠~해졌고,  눈물이 흘렀다.  매년 아버님의 추모식 때 장례용으로 변환된 아카이브를 가족과 함께 다시 보면서 연합아카이브의 PS라이프가 무엇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 “ 장례식이 끝나고 허전한 마음에 아버님의 아카이브 동영상을 다시 틀어보았다.  아버님의 인생스토리로 내 마음이 짠~해졌고,  눈물이 흘렀다.  매년 아버님의 추모식 때 장례용으로 변환된 아카이브를 가족과 함께 다시 보면서 연합아카이브의 PS라이프가 무엇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 ”
PS라이프 장례사례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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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19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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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시대에 걸 맞는 경조사 문화가 없다. 정치나 경제 등 모든 생활영역에서 이미 디지털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디지털 컨텐트는 한 번 만들면 여러 번, 그리고 여러 채널로 쓸 수 있다. 아날로그와 다르다. 아날로그는 재탕이나 재방송만 가능하지만, 디지털은 다양한 방식으로 재생한다. 아카이브는 인물의 영상기록이다. 이전에는 영웅이나 유명한 사람을, 이완용 같은 악인을 포함하여, 역사 기록으로 남겼지만, 이제는 아니다. 보통사람의 시대니까 보통사람의 아카이브가 더욱 가치가 있다. 인생을 살았다는 것 자체가 아카이브감이다. 디지털로 남길만한 가치를 충분히 지녔다는 이야기. 인생, 만만한 것 아니잖아요. 아카이브는 환갑 선물이다. 요즘 60세 생일에 잔치하는 게, 당사자나 가족이나 서로 멋 적다. 일생을 살아 온 라이프스토리를 디지털 아카이브로 선물하면, 그 멋 적음이 사라진다. 아카이브의 라이프스토리는 영웅전이다. 그냥 일대기가 아니다. 삶의 긍정적인 모습만 아카이브에 담는다.  네가티브는 없다.  보통사람의 영웅전이 아카이브다. “ 영웅전은 스스로 못 만든다. 제3자가 그것도 프로가 만들어야 한다. 스스로 잘 난 체 할 수 있는 사람은 정치가밖에 없다. 자서전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는가. 자서전은 몽땅 자기 반성으로 가득 찼다. ” 아카이브는 디지털 논문도 전기나 평전도 아니다. “삶은 아름답고” “인생은 모두 가치있다”는 뜻이 아카이브에 담겼다. 환갑 전에도 좋다. 매년 업데이트할 수 있는 것이 디지털의 강점. 다시 새로 만들 필요가 없다. 오직 업그레이드로 충분하다.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 모두 가능한 것은 물론이다. 인생이 한 번이듯이 아카이브도 한 번 만들면 된다. 그리고 여러 번, 여러 기회에, 여러 형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장례 때 사용하면 좋지 않겠는가.  전혀 문제 없다. 장례 때 아카이브는 디지털추모식을 가능하게 만든다. 추모식은 대통령이나, 재벌만 하나. 보통사람도 추모식을 제대로 치루자. 디지털은 비용 절감의 아이콘. 환갑, 칠순, 진갑 같은경사 때 이미 수십 차례 재생했던 라이프는 장례식 추모용으로 쓴다. 디지털의 힘이다. 디지털시대는 디지털시대답게 살고 죽는다. 아카이브로 고인이 있는 장례식으로 만들지만, 고인이나 유족 모두 근심이 있다. 특히 고인은 마음 편하게 눈을 감을 수 없다. 모두 상조 때문이다. “ 상조가 사고 친다. 매달 부은 상조회비는 회사 오너가 빼 먹든지, 영업비나 광고비로 팡팡 쓰든지, 투자랍시고 막 뿌리든지. 정작 고객의 돈은 사라졌다. ” 1등 상조라는 회사도 고객돈은 26%밖에 없다고 하지 않나. 아카이브만 있으면 뭐하나. 장례를 치뤄 줄 상조가 정직하고 안전해야지. 그래야 눈을 감을 수 있지 않나. 유족도 아카이브 보며 안심하게 고인과 작별하고 문상객과 좋은 시간을 나눌 수 있지 않나. 디지털상조가 그런 역할을 해야지, 단지 아카이브만 장례식 때 틀면 뭐 하나. 경조사 때 모두 사용하는 아카이브와 함께, PS라이프로 가격 거품도 빼고, 회비 없어 안심하고, 돈 빼는 걸 원천적으로 막는 안전한 상조. 디지털로 해결할 수 있지 않는가. 디지털의 힘으로 말이다. 대한민국의 경조사를 한 방으로 해결한다. 인생도 결국 한 번 아닌가. [관련기사] 상조업체 9곳, 해약 환급금 65억 떼먹어 (한겨레뉴스, 2015.09.08) [단독] 공정위, 부실상조회사 '30곳' 직권조사 ( 한국일보, 2017.7.18 ) '장례비용' 거품 심하다...장례식장 평균영업이익률, 유가증권의 8배 넘어 (소비라이프, 2017.05.11) [관련유튜브링크] https://youtu.be/Sl0J0xo7urQ
아카이브가 있는 장례, 디지털 아카이브, 대한민국 경조사의 아이콘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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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19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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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는 은행에 고객돈을 예치한다. 이자는 회사 몫. 고객에게 이자는 한푼도 없다. 상조는 고객돈을 투자한다. 펀드나 부동산에. 배당은 고객이 아니라 회사가 먹는다. 상조는 보험이라고 우기지만, 보장성이 없다. 계약 도중 장례가 발생하면 나머지 잔액을 일시불로 지불해야 한다.  상조는 그래서 외상이 없다. 외상 없는 장사가 학교이나 학원 밖에 없는 것이 아니다. 상조는 불경기가 없다. 경기 변동에 따라 사망자 수가 늘거나 줄지 않는다. 아무리 경기가 안 좋아도 생과 사를 조절할 수 없기 때문.  이자도, 배당도, 잔금도 몽땅 상조회사 몫이다. 고객에게는 한 푼도 안 돌아 간다. 고객은 봉! 상조는 투자해서는 안 된다. 투자란 원금이 날라갈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상조돈을 투자 귀재에 맡겨서는 안 된다. 오직 은행 밖에 없다. 왜냐하면 수익보다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 설혹 수익이 생겨도 몽땅 회사 몫. 고객에게는 한 푼도 안 돌아 간다.  정답은 은행에 안전예치하고 이자만큼 할인 해주는 것. 이것이 상조의 길. 이자만큼 할인 상조는 CAN이 아니라 MUST. “ 상조돈을 투자 귀재에 맡겨서도 안된다. 맡길 곳은 오직 은행밖에 없다. 왜냐하면 수익보다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관련보도뉴스] '먹튀'피해 당하지 않으려면 ... 폐업률 높은 업종은 할부로 결제해야 (조인뉴스, 2018.09.16) "법정관리 중이라 해약 안되요" 소비자 우롱한 상조업체 (경향비즈, 2018.05.22) [관련유튜브링크] https://youtu.be/nCV8QKAaigg
외상도 없는 상조, 이자도 없어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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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19년 11월 18일
In PS라이프 상조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23652&ref=A ... 공정거래위원회가 상조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대규모 직권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재무건전성 지표가 업계 평균보다 낮아 부실 우려가 있는 업체가 주요 조사대상입니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에서 해지 고객에게 해약환급금을 제대로 주고 있는지, 미리 낸 상조회비의 절반을 법에 따라 별도로 금융회사에 예치했는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상조 가입자가 계약을 해지할 땐 관리비용을 제외한 회비를 모두 돌려받을 수 있는데, 일부 업체가 이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앞서 상반기 조사에서는 조사 대상 30개 업체 중 13개 업체가 해약환급금을 돌려주지 않았고, 7개 업체는 선수금을 제대로 예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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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19년 11월 18일
In PS라이프 상조뉴스
지난 4월 2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용인 출신 독립운동가 김혁 장군 순국 80주기 추모제에 연합아카이브의 영상을 상영했습니다. 이날 추모제엔 백군기 용인 시장을 비롯해 이용기 서울남부보훈지청장,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지청장, 표창원 국회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장군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며 뜻을 기렸습니다.
독립운동가 김혁 장군 80주기 추모제 아카이브 영상 상영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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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19년 11월 18일
In PS라이프 상조뉴스
PS라이프 상조파워블로거가 되길 희망하시는 분들은 PS라이프 홈페이지 고객센터-공지사항 의 서식 'PS라이프 파워블로거 등록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신 후, ya6737@gmail.com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S라이프 상조파워블로거 모집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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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유나이티드
2019년 11월 18일
In PS라이프 상조뉴스
【세종=뉴시스】 김진욱 기자 = '씨케이티'가 선불식 할부거래(상조)업체로 신규 등록했다. 새 상조업체가 탄생한 것은 2016년 4분기 이후 2년 만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4분기 상조업체는 씨케이티를 포함한 1개가 신규 등록, 7개가 폐업해 12월 말 기준 등록 업체는 총 140개라고 29일 밝혔다. 공정위는 신규 상조업체 등록에 대해 "자본금 기준을 상향한 개정 할부거래법 시행(2016년 1월25일) 이후 상조시장 신규 진입이 쉽지 않았다. 2019년 1월25일을 기점으로 재정규모가 건실한 업체들로 상조업계가 재정비됨에 따라 소비자 신뢰 회복 및 그에 따른 신규 등록이 향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 기사전문: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129_000054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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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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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지난해 말 기준 선불식 할부거래업체(상조업체) 7곳이 폐업하고, 1곳이 신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등록한 상조업체는 2년 만에 처음이다. 2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2018년 4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상조업체) 주요 정보 변경사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등록 업체는 전분기보다 6곳이 줄어든 총 140개사다. 이 중 등록사항이 변경된 업체는 총 53개사로 총 76건의 변경사항이 발생했다. 먼저 부도·폐업한 업체는 한국기독상조 등 2곳이었다. 등록취소·직권말소된 곳은 신성라이프 등 5곳에 달했다. 해당 7개 업체는 모두 소비자들에 대한 피해 보상이 진행 중이다. 신규등록 업체는 씨케이티로 1건이었다. 신규 건은 2016년 4분기 이후 처음이다. ... 기사전문: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129000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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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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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분기 이후 2년 만에 처음으로 신규업체가 선불식 할부거래업자로 등록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2018년도 4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의 변경된 주요 정보 현황’을 공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신규 등록한 업체는 ‘씨케이티’이다. 이번 신규 등록은 합병·분할로 인한 신규 등록이 아닌, 실질적으로 새로운 업체가 상조시장에 진입한 경우이다. 2018년 2분기에도 신규 등록 업체가 있었지만 공정위는 기존 등록업체에서 분할한 경우로 신생업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현황 세부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7개 업체가 등록 취소·말소를 포함해 폐업했고, 1개 업체가 신규 등록해 2018년 12월 말 기준 등록 업체는 총 140개 사이다. ... 기사전문: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129010018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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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신규 등록 상조업체 등장...재정 튼튼한 업체로 재편 작년 4분기 중 7곳 문닫아...25일부터 자본금 요건 강화 2년 만에 새롭게 상조업에 등록한 업체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작년 4분기(10~12월) 중 씨케이티가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상조업체)로 신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4분기 이후 2년 만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개정 할부거래법 시행 이후 강화된 등록 요건(자본금 15억 원·25일부터 적용)과 소비자의 신뢰도 저하 등으로 상조시장 신규 진입이 쉽지 않았으나 25일부터 재정규모가 건실한 업체들로 상조업계가 재정비되는 만큼 신규 등록 업체가 지속적으로 늘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16196#csidx612d7bc1286b2dfa58bf8945457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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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체 폐업과 함께 날아간 김옥자 할머니의 바람" 김옥자(74) 할머니는 홀로 산다. 서울 동대문 일대에선 ‘폐지 할머니’로 불린다. 영하의 날씨에도 굽은 허리 한 번 펴지 못하고 매일 신문과 상자를 줍는다. 10시간 이상 폐지를 주워 버는 돈은 하루 4000원 남짓. 끼니를 해결하기에도 부족한 금액이다. 기자를 만난 할머니는 “오전 내내 일하며 벌었다”며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돈을 꺼내놓았다. ... ... “편히 눈 감지는 못할 것 같네” 평생 함께한 남편의 마지막 가는 길마저 제대로 돌보지 못한 게 한으로 남아 이듬해 상조서비스에 가입했다. 관과 수의·꽃장식 등의 장례 절차를 포함한 380만원 짜리 상품이었다. 낮에는 건물 청소를, 밤에는 폐지를 주워 매달 8만원씩 상조업체에 돈을 냈다. 자신의 죽음만은 대비하자는 생각이었다고 했다. 그렇게 3년여, 전화 한 통에 할머니의 바람은 산산조각이 났다. 가입했던 상조업체가 폐업했다는 소식과 함께 그간 납입금의 일부를 보상금으로 돌려준다는 내용이었다. “32만원 받아가라.” 3년간 쌓은 납입금은 288만원이었다. “끼니를 거르고 난방비를 아껴가며 모은 돈이었는데 회사가 망했다니… 하나님이 나를 버렸다는 생각뿐이었지. 아마도 편히 눈을 감지는 못할 것 같네.” ... [출처: 중앙일보] 상조의 배신…죽음 그 후가 더 두렵습니다 기사 전문 : https://news.joins.com/article/23313631
[언론보도] 상조의 배신…죽음 그 후가 더 두렵습니다 (2019.01.24. 중앙일보)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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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위기에 처한 일부 상조업체가 소비자의 계약 해제를 방해한 사례가 처음으로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직권조사 결과 A 상조업체는 올해 초 회생 절차 개시 신청이 법원으로부터 기각돼 폐업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도 소비자들에게 법정관리 중이라고 거짓말을 하며 계약 해제 신청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68609&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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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체 10곳 중 3곳이 지난해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시일을 넘겨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재무 상태를 공개하기 꺼릴 만큼 경영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도 볼 수 있어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1일 상조업체의 2017년도 감사보고서 제출·공시 여부를 발표하면서 제출 대상 152곳 가운데 28.3%인 43곳이 기한인 3월 31일까지 감사보고서를 내지 않거나 늦게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미제출업체 비율(15.1%)보다 2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상조업체는 할부거래법에 따라 매 회계연도가 종료되고서 3개월 안에 감사보고서를 공정위에 제출하고 홈페이지에 공시해야 한다. ... 출처 : 매일경제 원본링크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46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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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호/사회자: 네. 최근에 상조 회사에 대한 민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폐업하거나 사은품인 것처럼 고가의 상품을 끼워 팔면서 불완전 판매에 대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먼저 우리나라 상조 회사 규모가 어떻게 됩니까? 광고는 많이 나오던데.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 소장: 그렇습니다. 유명 연예인들이 광고를 하다보니까 상조 회사 서비스가 굉장히 밀접하게 관련이 있습니다. 상조 회사라는 게 가입자가 일정 기간 동안 약정한 금액을 내게 되면 장례가 정말 발생할 경우 장례현물, 여기다 인적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장례서비스가 도입된 게 1982년입니다. 그 이후에 급속도로 성장을 해서 2012년, 300여 개가 넘습니다. 정점을 찍습니다. ... 출처 : SBS뉴스 원본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09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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